2009년 09월 26일
이 100만년만에 들어와보는
다 녹아서 없어졌겠네
ㅋㅋㅋㅋ
# by | 2009/09/26 02:01 | 트랙백 | 덧글(3)
# by | 2008/11/18 23:45 | 트랙백 | 덧글(7)
# by | 2008/11/04 11:00 | 트랙백 | 덧글(5)







# by | 2008/07/14 01:41 | 트랙백 | 덧글(3)
나의 사랑해 마지않는 쿠레아양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어째 이전에 한거같은데...!?
1.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그냥 가끔씩 스스로 '무서운 놈....'이라고 생각해본다 (....)
2. 남이 말하는 자신의 성격
츤데레(....)
이거 나도 그렇게 생각함(....)
3.남녀 관계없이 친구에 관한 이상.
배려해줄수 있는사이....이거 말고 또 뭐가있겠나...
4.좋아하는 이성의 이상.(이상적인 이성)
이거보니까 예전에 했던거 맞네.(...............)
그냥 귀여운사람이 좋습니다.-_- 저세하고 상세한 설명은 생략...제맘입니다.(.....)
5.최근 남에게 들어서 기뻤던 말
축구하는데 실력 많이 늘었네~라고 들었을때..ㅋㅋ
6.바톤 넘겨준 사람 얼굴 본 적 있어?
그럼 있지...미인임*-_-*
7.넘겨준 분의 인상은?
연약한데 쵸큼 강한...뭐라해야되지 외유내강?이런거같은...
그래서 보호본능을 자극[?]시키는 타입이랄까 ...흣흣+ㅅ+
8.바톤을 넘길사람
(쿨하다) - 쫑민
(잔혹하다) - 미친팔
(귀엽다) - 고댕
(치유계) - 이거 진짜 전부다네-_-;;;;
(멋지다) - 쿼등
(재미있다) - 전부다 재미있는뒈;;;;
(즐겁다) - 이것도-_-;;;
(아름답다) - 쿠레아!
(머리가좋다) - 광돌이형 ㅋㅋㅋㅋ
(예의바르다) - 쫑민
(어른) - 양두목
(아이) - 미친팔
.....중복이 많군하 ㄲㄲㄲ
# by | 2008/04/22 19:54 | 트랙백 | 덧글(8)
# by | 2008/03/22 10:39 | 트랙백 | 덧글(7)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