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4일
오버로드-_-




.....어쨌든 오버로드.ㅋㅋㅋㅋㅋ
근데..................



빨-_-렸-_-음-_-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by | 2008/07/14 01:41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7/14 01:41 | 트랙백 | 덧글(2)
나의 사랑해 마지않는 쿠레아양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어째 이전에 한거같은데...!?
1.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그냥 가끔씩 스스로 '무서운 놈....'이라고 생각해본다 (....)
2. 남이 말하는 자신의 성격
츤데레(....)
이거 나도 그렇게 생각함(....)
3.남녀 관계없이 친구에 관한 이상.
배려해줄수 있는사이....이거 말고 또 뭐가있겠나...
4.좋아하는 이성의 이상.(이상적인 이성)
이거보니까 예전에 했던거 맞네.(...............)
그냥 귀여운사람이 좋습니다.-_- 저세하고 상세한 설명은 생략...제맘입니다.(.....)
5.최근 남에게 들어서 기뻤던 말
축구하는데 실력 많이 늘었네~라고 들었을때..ㅋㅋ
6.바톤 넘겨준 사람 얼굴 본 적 있어?
그럼 있지...미인임*-_-*
7.넘겨준 분의 인상은?
연약한데 쵸큼 강한...뭐라해야되지 외유내강?이런거같은...
그래서 보호본능을 자극[?]시키는 타입이랄까 ...흣흣+ㅅ+
8.바톤을 넘길사람
(쿨하다) - 쫑민
(잔혹하다) - 미친팔
(귀엽다) - 고댕
(치유계) - 이거 진짜 전부다네-_-;;;;
(멋지다) - 쿼등
(재미있다) - 전부다 재미있는뒈;;;;
(즐겁다) - 이것도-_-;;;
(아름답다) - 쿠레아!
(머리가좋다) - 광돌이형 ㅋㅋㅋㅋ
(예의바르다) - 쫑민
(어른) - 양두목
(아이) - 미친팔
.....중복이 많군하 ㄲㄲㄲ
# by | 2008/04/22 19:54 | 트랙백(1) | 덧글(8)
# by | 2008/03/22 10:39 | 트랙백 | 덧글(7)
# by | 2008/03/18 01:53 | 트랙백 | 덧글(6)
바톤 받았슴돠 ~ 킬킬리리킬킬킼리리
【1】건네 준 분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음........
뭔가 느낌이 좋아보여?ㅋㅋㅋㅋ
【2】주위로부터 본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 말해 주세요.(어디까지나 예상)
이상한놈
목소리가 하이톤
여성스러워
까칠해
짖궃어
【3】자신이 좋아하는 타입에 대해 5개 말해 주세요.
나랑 잘 통하는 타입
귀여운 타입
많이 배려 해 주는타입.
쓸데없는 말 말고 말이 많은 타입
요리 잘하는타입
【4】에서는 반대로 싫은 타입은? (서투른 타입)
어울리지도않는데 계속 애교부린다던가
....그런거-_-;;
【5】자신이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이라든지 있습니까?
차분하고 생각많고 다정한 사람이 되고싶다
【6】자신을 그리워해 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사랑합니다.
진짜로.-_-;;
【7】배턴을 돌리는 15명. (덧붙여서 인상 첨부로)
15명없음-_-
# by | 2008/03/13 06:39 | 트랙백 | 덧글(7)
# by | 2008/03/05 01:16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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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적이고 절제된 아저씨 취향 |
당신의 취향엔 쿨하고 냉정한 매력이 있습니다. 당신의 취향은 실용주의, 물질주의, 보수주의로 요약 가능합니다.(문화 예술 취향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정치 사회적으로 보수라는 건 아니죠.) 당신은 "예술이 밥 먹여주니"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실학파'일 수도 있고, "예술보다 밥"이라고 말하는 완고한 보수파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에겐 쉽고 간결하며 격식과 모양새를 갖춘 콘텐트가 잘 맞습니다. 그림으로 치자면 사실주의 작품들, 소설로 말하자면 사실주의 문학이 잘 맞습니다. 영화도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건조하고 딱딱한, 하지만 현실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진실된 메시지를 담은 종류를 좋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쩌면 당신 취향의 상당수는 이것저것 다양한 문화 생활을 즐기긴 하지만 딱 부러지게 좋아하는 것이 없을 겁니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일관된 기준이 없고,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대해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하이퍼리얼리즘의 대표작 "John" (Chuck Close)의 제작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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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3/04 17:12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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